공기업 · 한국철도공사 / 차량직
Q. 코레일 차량 기계 색약 문의
안녕하세요, 26년 상반기 코레일 차량 기계 직렬 지원자입니다! 금번에 면접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혹시 차량 기계 직렬 관련해서, 색약이 있는 경우에 무조건 불합격 처리가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코레일 채용공고에는 '업무에 큰 지장이 있는' 이라는 조건이 달려 있긴한데, 제가 아시하라 테스트(색약 검사지)에서는 숫자를 거의 못 보는 상태라 결격 사유가 될지 매우 걱정됩니다. ㅜㅜ (물론 일상생활에서는 큰 지장없고, 실제로 신호등 등의 구분은 명확하게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시하라 테스트 말고 휴테스트라는거에서는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있긴 했습니다!
2026.04.29
답변 6
- 데데드퐁한국철도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직무
색맹이 아닌이상 웬만하면 다 근무가능합니다. 실제로 청력 거의 안들리는 인원도 합격해서 다니고 있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색약 = 무조건 불합격”으로 단정되지는 않습니다. 코레일 차량 기계 직렬에서 보는 기준은 공고에 나온 것처럼 “업무 수행에 실제 지장이 있는지”이고, 이 부분을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건 신체검사와 직무 적합성 기준입니다. 이시하라 테스트에서 숫자를 거의 못 본다면 색각 이상은 있는 상태지만, 실제 운전/신호 판별에 문제가 없는 수준이면 합격 사례도 존재합니다. 특히 휴테스트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색약 여부 자체보다 “현장 안전 업무 수행 가능 여부”라서, 신체검사 기준 통과 여부가 최종 판단 기준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색약 등의 경우에는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조기구를 착용함으로써 정상적으로 생활이 가능하기도 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문제를 잘 삼지 않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코레일 차량 기계 직렬은 현장에서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색각 관련 부분을 꽤 보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공고 문구가 업무에 큰 지장이 있는 경우로 되어 있다면 단순히 색약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직무 수행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신호나 표시를 명확히 구분하시고 다른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다면 무조건 불합격으로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이시하라 검사에서 숫자를 거의 못 보는 수준이면 채용 과정에서 추가 확인을 받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실무 쪽에서 보면 차량 계열은 눈으로 구분해야 하는 장면이 분명히 있어서 최종 판단은 회사의 의학적 기준에 맞춰집니다. 이럴 때는 숨기기보다 면접 이후라도 필요한 경우에는 진단 내용과 함께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구분에 문제가 없는지 설명할 준비를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이미 다른 검사 결과가 괜찮았다면 그것도 함께 정리해 두시구요. 다만 최종적으로는 회사 지정 기준이 우선이라 결과 발표 전까지는 너무 단정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코레일 차량 직렬은 안전 직무라 색각 기준을 엄격히 보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직무 수행에 영향이 있다고 판단되면 불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이시하라 검사 기준을 많이 참고합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단일 검사보다 종합적으로 이뤄지며, 휴테스트 정상 소견이 있다면 일부 보완 요소로 작용할 수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 업무에서 신호 구분이 가능한지입니다. 면접이나 신체검사 단계에서 소견서를 요구받을 수 있으니 의료기관 판정서를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는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리스크는 있는 상황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색약이 있다고 무조건 탈락은 아닙니다. 기준은 색약 여부가 아니라 업무 수행 가능 여부입니다. 차량 직무는 신호, 표시, 배선 구분 등 색 구분이 중요한 경우가 있어 검사 결과가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시하라 테스트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실제 업무 영향 여부를 종합적으로 봅니다. 이미 휴테스트에서 이상 없다는 결과가 있다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실제 업무에서 색 구분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면접에서 해당 부분이 나오면 일상과 작업 상황에서 문제 없다는 사례 중심으로 답변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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